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카드 의미, 키워드, 퀘스트와 연속 기록으로 실력을 쌓습니다. 시험·점검으로 성장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카드 카탈로그 · 해석 학습
- 데일리 퀘스트 · 스트릭
- 마스터 시험 · 회고
타로를 배우고, 관심만 있어도, 고민을 들고 와도 됩니다.
타로한끼(EVERYDAY TAROT)는 카드 학습 · 데일리 루틴 · 고민 리딩을 한 앱에 모은 매일의 타로 플랫폼입니다. 점집 앱도, 암기 앱도 아닌 — 나에게 맞는 속도로 이어가는 타로 습관.
배우려는 사람은 ‘학습 앱’을, 답을 구하는 사람은 ‘운세·상담 앱’을 찾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는 같은 카드 앞에서 배우고, 읽고, 나를 돌봅니다. 타로한끼는 그 갈라진 경험을 다시 이읍니다.
의미를 외우는 앱, 또는 결과만 받아 가는 앱. 둘 중 하나만 고르면 나머지 반은 비어 있습니다.
온보딩에서 목적만 고르면, 같은 덱·같은 하루 리듬 위에서 배움과 리딩이 함께 흘러갑니다.
대부분은 “배우기” 앱이거나 “점 보기” 앱입니다. 타로한끼는 둘을 가르지 않습니다. 당신은 어떤 길로 오시든 환영받습니다.
카드 의미, 키워드, 퀘스트와 연속 기록으로 실력을 쌓습니다. 시험·점검으로 성장을 확인할 수 있어요.
거창한 공부 없이 오늘의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짧고 따뜻한 문장만으로도 충분히 하루가 달라집니다.
상담 목적 질문과 스프레드로, 오늘 필요한 단서를 받습니다. 나를 위한 메시지 아카이브가 남습니다.
「둘 다」도 가능합니다. 배우면서 상담받고, 상담받으며 배우는 길 — 타로한끼가 처음부터 설계한 이유입니다.
카드 지식을 키우는 사람과, 마음속 질문에 답을 구하는 사람은 원래 같은 타로를 봅니다. 서비스만 늘 갈라져 있었습니다. 타로한끼는 한 루틴 안에 두 경험을 잇습니다.
거창한 의식이 아닙니다. 커피 한 잔, 출퇴근길, 잠들기 전 — 그 틈에 들어갑니다.
가볍게 카드 한 장. 짧은 키워드와 문장으로 하루의 톤을 잡습니다. 학습자든 내담자든 같은 리듬.
카드 의미를 더 알고 싶으면 학습 퀘스트. 마음속 질문이 생기면 고민 리딩으로 이어집니다.
오늘의 해석과 감정을 짧게 남깁니다. 스트릭이 쌓이고, 어제의 내가 내일의 나를 응원합니다.
역할이 달라도 하루의 리듬은 같습니다. 가볍게 시작하고, 깊게 이어가세요.
학습자·관심층·내담자 모두가 쓰는 데일리 카드. 해석은 짧고, 기록은 가볍게. 1분이면 충분합니다.
한 줄 질문이 스프레드가 됩니다. 내담자 모드에 특히 맞춰진 흐름으로, 지금 필요한 단서를 건넵니다.
퀘스트·연속 기록·카드 학습. 관심만 있던 사람도 자연스럽게 실력이 쌓이고, 학습자는 더 깊게 파고듭니다.
목적 선택 → 설문 → 첫 카드. 처음부터 “이 앱이 나를 위한 건지” 감을 잡을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완벽한 비교표가 아니라, 타로한끼가 채우려는 빈칸을 보여주는 안내입니다.
| 학습 중심 앱 | 운세·상담 앱 | 타로한끼 | |
|---|---|---|---|
| 카드 의미 학습 | 강함 | 약함 | 있음 · 퀘스트 연동 |
| 고민 리딩 | 약함 | 강함 | 있음 · 목적 맞춤 |
| 데일리 습관 | 제각각 | 일회성 많음 | 하루 한 장 중심 |
| 한 앱에서 전환 | 배우기만 | 받기만 | 학습 ↔ 내담 공존 |
복잡한 설정 없이. 목적만 고르면 됩니다.
학습자 · 내담자 · 둘 다 중 고릅니다. 관심만 있어도, 나중에 바꿔도 괜찮아요.
한 장 뽑고 짧은 해석을 읽습니다. 고민이 있으면 리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기록과 퀘스트로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배우는 길과 돌보는 길이 함께 갑니다.
숫자로 증명하기 전에도,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전 예약 이메일은 출시 소식에만 사용합니다. 광고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운명을 바꾼다”보다 “하루를 읽는다”에 가깝습니다. 미신 강요 없는 톤을 유지합니다.
온보딩부터 학습·관심·내담 경로가 갈라져, 처음부터 나에게 맞는 홈을 만납니다.
출시 전, 궁금할 수 있는 것들.
네. 관심·입문 경로에서는 오늘의 한 장과 짧은 해석만으로 시작합니다. 나중에 학습 퀘스트로 자연스럽게 깊어질 수 있어요.
온보딩에서 「둘 다」를 고르면 배움과 리딩이 한 루틴 안에서 이어집니다. 목적이 바뀌면 나중에 조정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아니요. 타로한끼는 단정적 예언보다, 오늘의 단서·성찰·습관에 가깝습니다. 스스로 해석할 여지를 남깁니다.
출시 일정은 사전 예약자께 메일로 가장 먼저 안내합니다. 아래 사전 예약에 이메일만 남겨 주세요.
사전 예약 이메일은 출시 알림 목적에 한정합니다. 앱 출시 후 수집 항목과 정책은 서비스 내 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으로 명확히 안내합니다.